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 베트남서 재난안전산업 민관 협력 간담회 개최
행안부·한국소방산업기술원·재난안전기업 27명 참여...해외진출 현장 의견 교환
‘2026 베트남 씨큐텍’ 참가 회원사 방문해 해외시장 개척 활동 격려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는 ‘2026 베트남 씨큐텍’(Secutech Vietnam 2026) 참가를 계기로 9월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재난안전산업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베트남 현지에서 정부·유관기관과 재난안전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상호 교류하기 위해 협회가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박경훈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과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협회 임원 및 재난안전기업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했다.
협회에서는 서병일 회장과 김홍수 부회장, 유광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종한 나우시스템 대표이사, 이황기 위트콘 대표이사, 김원석 유에이치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난안전기업 회원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과 현지 시장정보, 해외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정부·유관기관과 기업 간 협력 필요성을 공유하고, 참가기업 간 현지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기업들과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현지에서 직접 만나 기업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협회 임원진은 9월 9일 개막한 ‘2026 베트남 씨큐텍’ 통합한국관을 방문해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전시제품과 현지 활동을 살펴보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기업들을 격려했다.
협회 임원진은 참가기업 관계자들과 현지 바이어의 관심 분야와 시장 반응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베트남 시장 수출전략 설명회에 참석해 현지 시장환경과 진출전략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서병일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 회장은 “해외사업은 좋은 기술과 제품뿐 아니라 사람을 알고, 시장을 알고, 서로 믿고 도울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 간담회가 정부와 유관기관, 기업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해외진출 현장의 경험과 어려움을 편하게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도 기업의 목소리를 정부와 유관기관에 전달하고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
기사 출처 : 보안뉴스(https://www.bo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747)
‘2026 베트남 씨큐텍’ 참가 회원사 방문해 해외시장 개척 활동 격려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는 ‘2026 베트남 씨큐텍’(Secutech Vietnam 2026) 참가를 계기로 9월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재난안전산업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베트남 현지에서 정부·유관기관과 재난안전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상호 교류하기 위해 협회가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박경훈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과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협회 임원 및 재난안전기업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했다.
협회에서는 서병일 회장과 김홍수 부회장, 유광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종한 나우시스템 대표이사, 이황기 위트콘 대표이사, 김원석 유에이치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난안전기업 회원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겸한 간담회에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과 현지 시장정보, 해외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정부·유관기관과 기업 간 협력 필요성을 공유하고, 참가기업 간 현지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기업들과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현지에서 직접 만나 기업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협회 임원진은 9월 9일 개막한 ‘2026 베트남 씨큐텍’ 통합한국관을 방문해 회원사를 비롯한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전시제품과 현지 활동을 살펴보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기업들을 격려했다.
협회 임원진은 참가기업 관계자들과 현지 바이어의 관심 분야와 시장 반응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베트남 시장 수출전략 설명회에 참석해 현지 시장환경과 진출전략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서병일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 회장은 “해외사업은 좋은 기술과 제품뿐 아니라 사람을 알고, 시장을 알고, 서로 믿고 도울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 간담회가 정부와 유관기관, 기업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해외진출 현장의 경험과 어려움을 편하게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도 기업의 목소리를 정부와 유관기관에 전달하고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
기사 출처 : 보안뉴스(https://www.bo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747)